
저는 인하우스 브랜드디자이너로 재직하고 있어요.
AI의 성장 속도가 정말 무서울 정도로 빨라지더라고요.
디자이너로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재작년에는
기사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세웠었습니다.
사실 그 무렵 회사 내에서도 변화가 많았어요
브랜드팀에서 그래픽팀으로,
다시 브랜드전략팀으로 발령받는 과정을 겪으며
직무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 2024년 재작년 성과
다행히도 2024년 시각디자인기사
그리고 서비스 · 경험디자인기사를 동시 취득 했어요!
디자인 직무의 가장 기본인 시각디자인기사와
신설된 지 얼마 안 된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이 두 가지를 모두 취득하겠다는 목표를 잡았었는데요!
• 시각디자인기사
학부시절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들과
지금의 실무와 맞닿아 있는 내용이라 큰 준비 없이
한 번에 취득할 수 있었어요.
• 서비스 · 경험디자인기사
정보가 없어서 막막했지만,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배포한 자료집을 보고 준비했어요.
서비스디자인을 하고 있지도 않고 UX직무도 아니고
게다가 벼락치기로 공부해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그럼에도 운이 좋았는지
필기와 실기 모두 합격할 수 있었어요
🚀 2026년, 다시 시작된 도전과 고민
자격증 취득 후 한동안 평온한 일상을 보냈지만,
다시금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차오르더라고요!
지금 수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데요
제 사주상 지금 공부하는 것이
향후 6년 이상 밥벌이가 되어준다고 하더라고요(?)
유사 분야의 다른 기사 자격증 취득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대학원 진학
새로운 전공을 위한 수험 생활이나 학사 편입
공인중개사 자격증
이제 5월인데,
아직도 명확한 결정을 내리지는 못했어요...
조금 늦은 감이 있나 싶기도 하지만,
제가 이미 취득한 자격증에 대한 팁들과
올해 새롭게 목표로 삼고 도전하는 과정들
그리고 찾아본 정보들을
꼼꼼히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ッ★
💡 기록의 힘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도
결국 정보는 나눠야 가치가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으니까요 .ᐟ
학창 시절부터 늘 벼락치기가 일상이었던 터라,
남들처럼 매일매일 부지런히 포스팅하는 것은
어려울지도 몰라요...
하지만 고민하고 도전하는 과정만큼은
진솔하게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디자이너분들
혹은 새로운 도전을 앞둔 분들께
제 기록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년 12월 말에 결제한
새로운 AI툴, 힉스필드 Higgsfield는
요즘 정말 잘 활용하고 있어요.
결제 안 했으면 어떻게 작업했을까 싶을 정도로요!
이 블로그의 썸네일 이미지도 제작하였고,
다양한 생성형 AI툴을 힉스필드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스타일도 다채롭게 생성할 수 있고
작업 효율이 너무 좋아졌어요.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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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아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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